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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성 비봉 카페 “UFO304” 넓은 규모의 베이커리 테라스 카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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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아이네아스 2022. 12. 21. 10:3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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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성 비봉 카페 “UFO304” 넓은 규모의 베이커리 테라스 카페

유나입니당 :)

비 오는 날 안산에서 화성까지

운전해서 갔던 비봉 카페 "UFO304"

운전을 오래 한 터라 잠시 쉬어갈 겸

엄마가 예전에 짓는 걸 봤다는 카페로 왔다.

차 없으면 걸어가기 힘든 곳에 있긴 했다.

엄마가 옆에서 길 알려주는데 계속 쭉쭉 가야 해서

"엥? 더? 더?" 하고 대체 어디냐 했던ㅋㅋㅋㅋ

옆에 논길이 있어서 코너 돌 때 빠질까봐 살짝 긴장.

그래도 무사히 도착한 화성 비봉 카페.

카페 이름이 <UFO304>라

비 오는 날이랑 잘 어우러지는 듯.

카페는 상당히 큰 편이었다.

오픈 시각은 10AM-8PM

연중무휴 오픈인 것 같다.

역시 이런 대형 카페는 베이커리가 필수.

멀리서 차로 운전해서 오는 사람들이

손님의 대부분이다 보니 출출하지 않게

베이커리를 같이 파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.

근데 우린 밥을 먹고 와서 그리

배고프지 않았던데다 테이크아웃만

할 생각이라 빵은 패스했다.

빼빼로데이 기념으로 두꺼운

빵도 팔았는데 꽤 귀엽다 🤗

냉장고에는 병음료와 케이크도 있다.

문 들어오자마자 넓은 공간이 있고

계단 올라가도 자리가 있다.

UFO304 카페 메뉴판

대형 카페이다 보니 가격대는 세다.

위쪽에 영화도 틀어져 있는데

예술 영화인 것 같다.

신상 카페라 그런지 화환들이 많이 있다.

꽤 고급스러워 보이는 인테리어

엘리베이터도 있는데 3층은 오피스라

쓰여 있어서 그런지 안 눌러졌다.

햇살 좋을 때는 바깥 테라스 자리에도

앉을 수 있어서 꽤 공간 활용이 쏠쏠해 보인다.

카페마다 꼭 있다는 구불구불 전신 거울

주차장 쪽에도 앉을 자리가 있다.

계단은 오픈형이라 아이들은 조금 위험할 수도.

위에는 더 조명이 세서 훨씬 온화하다.

소파처럼 편안한 의자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다.

화장실은 좀 올라가야 있다.

엘베는 이렇게 생겼는데 2층이

ufo304의 테라스라고 한다.

종우 코퍼레이션? 이라는 곳에 속한 카페인가 보다.

테라스로 갔는데 비가 쥬륵쥬륵..😂

감성 소품도 곳곳에 있다.

오미베리 에이드를 시켰는데 생각보다

맛있어서 놀랐다. 날이 좋았으면 테라스에서

좀 더 머물렀다 가는 건데!

여긴 뭐 하는 곳인지는 모르지만 깔끔하다.

 

비가 좀 덜 올 때 앉아 있던 어무니

잠시 화장실을 쓰기 위해 들렀으므로 기다리는 동안 계단 쪽에서 찍어본 풍경 ​

안에 베리도 많이 들어 있는데다 상큼달달

취향 저격이라 마음에 들었던 오미베리 에이드.

기회된다면 다시 와야겠다♪(´▽`)

화성 비봉 카페 “UFO304” 후기 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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